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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배우, 박민성

지난 4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안에 자리한 스테이지 B에서 뮤지컬 배우 박민성을 만났다. 처음 <프랑켄슈타인>을 본 순간부터 이 작품에 너무 합류하고 싶었다던 그는, 이번 시즌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 뒤프레/괴물'에 캐스팅됐다. 1인 2역을 소화해야 함에도, 그는 풍부하면서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훌륭하게 그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곽우신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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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