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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시민·사회·종교단체 “기무사 개혁안은 말 뿐인 해체”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등 27개 시민·사회·종교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위원회의 개혁안에 대해 “말 뿐인 해체이고 면죄부이다”라며 “조직 혁신, 인적 청산, 통제 방안 마련의 원칙에 따라 명실상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성호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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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