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행위예술

2018안동행위미술제 포스터

‘사랑’, ‘하트’, ‘아름다움’ 같은 반질반질 때 묻은 단어가 기대 되겠냐만 저돌적인 실험과 실천을 일삼는 육감도의 기획과 ‘행위’ 라는 동사적 수식의 단어가 당의정에 쌓인 금단의 과실을 준비했다고 상상했기 때문이다.

ⓒ오광해2018.08.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