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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하류의 합천보 수문이 열리자 그 상류인 현풍 박석진교 아래 낙동강에 황금빛 모래톱이 돌아오면서 강 생태계가 되살아는 것이 목격됐다. 지난해 12월 수문개방 1개월만의 극적인 변화다. 이 모래톱은 수질정화에 탁월한 기능을 한다. 4대강사업은 이 모래톱을 완전히 앗아버려 강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완전히 망쳐놓았다. 수돗물 안전성을 심각히 후퇴시켜버렸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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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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