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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오정

한여름,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과 머리를 맞대고 당당하게 피어난 붉은 배롱꽃을 보며 무시무시한 더위를 견뎌낼 힘을 조금 얻는다.

ⓒ김숙귀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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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마치 숨을 쉬는 것처럼 나를 살아있게 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풍광과 객창감을 글로 풀어낼 때 나는 행복하다. 꽃잎에 매달린 이슬 한 방울, 삽상한 가을바람 한 자락, 허리를 굽혀야 보이는 한 송이 들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날마다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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