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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금강의 보 수문 개방 후 돌아온 모래톱 위에 꼬마물떼새가 알을 낳았다. 지난 6월 현장취재 당시 갓 부화한 꼬마물떼새 유조를 만날 수 있었다. 금강의 희망을 발견하는 순간이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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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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