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설화 (jenny0404)

스타벅스

지난 60개의 점포 폐쇄의 굴욕을 딛고, 재기를 노리고 있는 스타벅스.

ⓒ박설화2018.07.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아프리카를 담은 사진에세이 [same same but Different]의 저자 박설화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