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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춘 (hayam)

건강나눔 사회적협동조합 김정현 이사장

“첫 발마사지 봉사를 잊을 수 없습니다. 요양원에 누워계신 어르신의 앙상한 발을 만질 때, 아무런 희망도 없이 눈을 감고 있는 어르신께 조금이라도 즐거움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사지 하던 날이었는데. 지금도 가슴이 찡해 옵니다."

ⓒ박병춘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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