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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남자' 박한이

22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박한이가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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