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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진 (chogiza)

2003년 당시 파병을 원했던 미국과 반대했던 시민단체 사이에서 고뇌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심정을 말하고 있는 이종석 전 장관.

ⓒSBSCNBC <제정임의 문답쇼, 힘>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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