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근혁 (bulgom)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5월 17일 일선 학교로 보낸 교장공모제 계획. 형광펜 부분이 교육부 지침을 왜곡한 곳이다.

ⓒ윤근혁2018.07.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서 교육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살아움직이며실천하는진짜기자'가 꿈입니다. 제보는 bulg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