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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ananhj)

대원사 앞 연꽃 연못. 뒤로 보이는 탑은 수미공덕탑이다. 대원사 인근은 2014년 6월보다 황량해 보였다. 대원사는 대원사 소유 부지 많은 부분을 왕왕벚나무길과 인근 계곡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는 동시애 연못 등을 조성, 관리하고 있다. 대원사 앞 주차장 등 공터는 왕벚나무길 일원에서 해마다 열리는 벚꽃축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역시 시민들을 위한 기본적인 시설은 불편하다.(2018.7.14)

ⓒ김현자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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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