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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석포제련소

영풍그룹은 26일 오전 석포제련소 공장 내부 일부를 공개했다. 언론인들과 환경단체 회원들이 아연괴를 만드는 공장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조정훈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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