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광철 (kkc0828)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전영선 교수

남과 북 주민들의 삶과 사회, 문화의 자이를 설명하면서 남은 개인주의적이고, 북은 공동체주의가 강하여 서로의 간극을 좁히는데 어려움이 있어.

ⓒ김광철2018.07.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전교조 초등위원장,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을 거쳐 현재 초록교육연대 공돋대표를 9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혁신학교인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교사, 어린이, 학부모 초록동아리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