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미투

취재진과 만난 예린

예린의 모습

ⓒ김성인2018.07.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억강부약. 세상에 울림을 주는 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