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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대전지부

지난 5월, 광복회대전지부가 회원들에게 보낸 공문. 광복회 본회 답변을 근거로 대전지부 회원들이 선출한 '김영진 감사와 감사업무 일체를 인정할 수 없어 감사를 받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심규상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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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