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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레청소년센터

천종호 판사가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에 이어 세 번째 책 <호통판사, 천종호의 변명(Apologia)>을 최근 펴냈다. 천 판사는 두 권의 인세 전액을 '청소년회복센터'에 기부한데 이어 세 번째 책의 첫 인세로 '꿈이레청소년센터'에 승합차를 사주었다.

ⓒ우리학교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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