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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용대

천녕사 내부

김원봉 장군과 조선혁명간부학교 생도들은 이곳 천녕사에서 훈련을 하며 조국 독립을 꿈꿨다. 지금은 폐허의 잔해만 남아있다.

ⓒ김종훈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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