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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서울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옥상에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 있다. 지난해 국가기관으로는 처음 성 소수자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가했던 국가인권위는 성 소수자의 인권 증진과 인권·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건물에 내걸었다.

ⓒ연합뉴스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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