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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lovewi19)

<소공녀>의 미소(이솜 분)는 친구집에 올 때마다 달걀 한 판을 가지고 옵니다. 그 달걀이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집니다.

ⓒ광화문시네마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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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는 비록 없지만, 끈기있게 글을 쓰는 성격이 아니지만 하찮은 글을 통해서라도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글쟁이 겸 수다쟁이로 아마 평생을 살아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