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문철 (yong73)

온마을이 참여하는 단양군 적성면 대가초 한가락마을교육공동체 감자 수확

4월 초에 학부모 농민교사들, 학생, 교직원들이 심은 1백평 감자를 온마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수확하고 있다.

ⓒ유문철2018.07.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충북 단양에서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단양한결농원 농민이자 한결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 아빠입니다. 농사와 아이 키우기를 늘 한결같이 하고 있어요. 시골 작은학교와 시골마을 살리기, 생명농업, 생태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