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쌍용자동차

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쌍용자동차 대량 해고 관련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종교계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남재영 NCCK 정의평화위 위원장(가운데 마이크 든 이)이 발언하고 있다.

ⓒ지유석2018.07.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전부터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자꾸만 언론사 시험에서 낙방한 쓰라림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의 모토에 감명 받아 진정한 저널리스트가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입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