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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1994년 3월 14일 관부재판 첫번째 당사자 본인 신문을 위해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법원으로 향하는 원고들. 왼쪽부터 양금덕 할머니, 고 이순덕할머니, 광주유족회 이금주 회장

ⓒ이국언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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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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