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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ananhj)

이형록-<책가도 10폭 병풍>(국립중앙박물관 소장)부분. 첫번째 그림에선 오늘날 연필과 크게 다르지 않는 연필을 담아놓은 연필통이 보이고, 두번째 그림에선 알뿌리채로 꽃을 피운 수선화가 보인다. 세번째 장식물도 독특하다.

ⓒ김현자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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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