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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진 (daeguedu)

조기홍 지사가 무기를 숨겨두었던 비슬산 정상부 대견사 터의 풍경. 그러나 2014년 이곳에 절을 지어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찾아가도 사진과 같은 풍경은 볼 수가 없다. 사진에서 보는 천연기념물 거대 바위(빙하기 암괴류의 일종)들도 절집에 가려 웅자를 잃어버렸다.

ⓒ정만진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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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소설 의열단><소설 광복회><딸아, 울지 마라><백령도> 등과 역사기행서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2019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여행>,<김유신과 떠나는 삼국여행> 등을 저술했고, 대구시 교육위원, 중고교 교사와 대학강사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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