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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철 (yong73)

마늘 수확하는 단양군 적성면 대가리 이운영 농민

4천평 농토 중 매년 마늘 5백평을 가족 일손으로만 재배하는 이운영 농민은 올해 6월 가뭄으로 땅이 너무 단단해져 마늘 수확에 애를 먹었다. 일주일 동안 가족 일손으로만 마늘 수확을 했다. 평년 대비 작황이 절반에도 못미친다며 상심한다.

ⓒ유문철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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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에서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단양한결농원 농민이자 한결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 아빠입니다. 농사와 아이 키우기를 늘 한결같이 하고 있어요. 시골 작은학교와 시골마을 살리기, 생명농업, 생태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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