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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이에게 맞춰진 일상은 왠지 '나의 일상'이 아닌 것만 같고 아이를 위해 '주부로 근무'하는 건 나의 '경력'이 아니게만 느껴지는 건 내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여성이서가 아니었다. (사진은 영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스틸컷)

ⓒ필라멘트 픽쳐스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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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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