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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장맛비가 내리던 지난 26일 대구 달성군 도동서원 앞 도동나루에 녹조가 진하게 피고 있다. 이로써 4대강 사업 후 7년 연속해서 녹조라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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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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