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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

선아씨의 작업장면

선아씨는 2여년 전, 시설에 있을 때부터 오영미 주임이 근무하는 물류센터에서 일해왔다. 그녀가 자립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이 직장에서 돈벌이가 되었기 때문이고, 지금도 여기서 일하기 때문이다.

ⓒ송상호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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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목사질 하다가 재미없어 교회를 접고, 이젠 세상과 우주를 상대로 목회하는 목사로 산다. 안성 더아모의집 목사인 나는 삶과 책을 통해 목회를 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문명패러독스],[모든 종교는 구라다], [학교시대는 끝났다],[우리아이절대교회보내지마라],[예수의 콤플렉스],[욕도 못하는 세상 무슨 재민겨],[자녀독립만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