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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침대

20일 오전 고철 야적장의 천막농성장

홍 실장이 다녀간 다음날인 20일에도 주민들은 라돈침대가 야적된 동부항만에서 떠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키고 있다.

ⓒ최효진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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