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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

상오리 한 과수원에 열린 노란 사과

낙과 직전의 사과 모습. 냉해 피해는 올해 수확을 할 수 없는 것도 문제지만, 다음해까지 과실 맺기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유인제 등을 긴급 지원해 내년 수확에 문제가 없도록 시행하고 있다.

ⓒ최효진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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