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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헤딩 다투는 로이스와 살세도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독일-멕시코 경기에서 독일 마르코 로이스(11)와 멕시코 카를로스 살세도(3)가 헤딩 싸움하고 있다.

ⓒ연합뉴스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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