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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설날,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를 하루 앞둔 17일, 홍성에서는 단오를 대표하는 여러 가지 세시풍습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열린 단오행사는 여느 행사와 좀 다른 점이 있다. 우리나라에 이주해있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단오행사로 이주노동자와 국제결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단오 축제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떡메치기를 하고 있다.

ⓒ홍성이주민센터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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