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재판

문정숙(김희애)의 친구이자 동료 사업가인 신 사장(김선영)은 부산여성경제인협회가 위안부 피해 신고 전화를 개설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그는 위기 때마다 문 사장을 돕는다. 김선영의 사투리 연기가 자연스럽다.

ⓒ신상미2018.06.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