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소식 전하는 싱가포르 신문

13일 오후 싱가포르 노스 브리지 지역 시민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기사가 실린 신문을 읽고 있다.

ⓒ유성호2018.06.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