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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봉 (pecopress)

유정복

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같은 당 소속 인천 국회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정태옥 의원의 정계 은퇴와 당의 제명을 촉구하고, 정치권과 언론에 '이부망천'은 해외한 신조어라며 자중을 요구했다. 사진왼쪽부터 홍일표 국회의원, 유정복, 안상수 국회의원, 민경욱 선대위원장.

ⓒ사진제공 자유한국당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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