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이은아

"독일 생활 괜찮아요"

장시호 씨는 “한국은 어릴 때부터 죽기 전까지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다 보니 여유를 찾기 힘들다”면서 “하지만 독일 사람들은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왼쪽부터 부인 이은아 씨, 장 윤 군, 장 민 군, 장시호 씨.

ⓒ신향식2018.06.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