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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삼일 앞둔 9일 오전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레지스 호텔 주변에 14일까지 버스통행 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지역과 센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

ⓒ연합뉴스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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