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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한 시 넘어 김치 담그기가 끝났어요. 때깔은 끝내주게 고운데 짜고 질긴 진정 ‘거친 김치’가 탄생했죠.

ⓒ조혜원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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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기타 치며 노래하기를 좋아해요. 자연, 문화, 예술, 여성, 노동에 관심이 있습니다. 산골살이 작은 행복을 담은 책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를 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