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최저임금

▲ 아이들은 피곤하다. 9시 등교제를 해도, 야자를 자율적으로 시행한다고 해도 말이다. 결국, 입시경쟁교육을 없앨 수 있는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적성에 따라 선택한 직업이 그 무엇이든 자아존중감과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해 주는 것. ‘실질적' 최저임금제 시행에 그 답이 있다.

ⓒ이광국2018.06.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교육과 연대할 수 있는 사회적 구조의 문제를 제시하고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글로써 힘을 더하고자 하는 작은 돌멩이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