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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의 (nomaly)

결혼이민여성-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파트너로 새로운 길 열어

김안(베트남), 카이사라드(캄보디아), 김진주(베트남) 사장과 조세은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김영의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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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꿈꾸며 백수가 됐지만 결국 생계에 붙들려 경기다문화뉴스 등에 기사를 쓰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