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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페미액션

기자회견 후속 처리에 집중하고 있을 때, '찌찌해방만세' 사진이 다시 게시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페이스북이 차단을 풀고 사진을 살려 보낸 것이었다. 페이스북은 불꽃페미액션 측에 사과 메시지도 보냈다.

ⓒ페이스북 캡쳐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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