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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연기자 대기실에서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합창단원들

세월호 노래 '잊지 않을게'와 '내 영혼 바람되어'를 부르기 전 노란 머플러들을 목에 둘렀다.

ⓒ윤지형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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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현직 교사이다. <교육공동체 벗>의 조합원으로서 격월간지 <오늘의 교육> 필진이기도 하다. <교사를 위한 변명-전교조 스무해의 비망록>, <윤지형의 교사탐구 시리즈>, <선생님과 함께 읽는 이상> 등 몇 권의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