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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나의 자유를 포기해야 한다는 주변의 압박, 내가 시댁에 가장 낮은 서열로 편입된다는 사회적 관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Pixabay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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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출판 담당 기자로 '다다와 함께 읽은 그림책'을 연재하며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펴냈습니다. ohmybook201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