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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연 (hanast)

이재무 시인의 '감나무'

시를 외우려고 메모지에 써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시 자체가 워낙이 할머니에게 들어왔던 말이라 한 번 읽고 외웠지요. 이 시는 평생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조상연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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