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홍성군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 부스에는 여학생뿐만 아니라 오히려 남학생의 참여율이 높았다. 이곳을 찾은 한 남학생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부끄러웠는데 미래를 여자 친구를 위해서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신영근2018.05.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