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선더 훈련 참가한 F-22랩터

북한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16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 미군 스텔스기 F-22 랩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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