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미숙 (maldduk2)

노래가 있는 곳에 즐거움과 기쁨이 함께 해요. 밝은 표정의 출연자

'화장을 지우는 여자'를 구성지게 불렀던 출연자. 노래가사를 적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노래자랑이 열리는 곳이면 자주 다닌다고 한다.

ⓒ한미숙2018.05.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