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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홍대 누드모델 몰카'찍은 동료 모델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밝혀진 동료모델 안모(25·여)씨가 12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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