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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응접실에 앉아 있는 스타인

거트루드 스타인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초상화가 바로 앙리 마티스에게 질투심을 느낀 피카소가 그려서 바쳤다는 거투르드 스타인의 초상화다.

ⓒwiki commons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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